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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처음 접했던 것은 94년이였던것 같다.
난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기 직전 형은 대학교 1학년 되기 직전.. 그러니까 12월 달.. 입시가 끝나갈 무렵이였다. 그 당시 대학생들이면 모두 즐겼던 나우누리와 하이텔.. (조금 더 지나서였나? -_-;) 아무튼 나도 그 당시에 같이 시작하게 되었다. 형이 모뎀을 사와서 말이다. 나우누리 하이텔에도 메일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내 이름으로 등록되었던 것이 아니라 형이름으로 되어있었다. 어쨌든 나에게 처음으로 메일이라는 것을 가지게 해준것은 96년에 유니텔의 시작과 함께였다. headlong_@_unitel.co. kr 뒤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_-; 그전에 인터넷은 몇번 써보긴 했지만 호기심에 의한 접속이였고 주변에 email쓰는 사람또한 없었으니 통신에서의 메일이 가장 유용하게 쓰였던것 같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보내고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나는 넷츠고를 가입하게 되었다. 1999년 넷츠고 아이디는 brad@기억나지 않는다 -_-; 3,4개월 정도 쓰다가 때려쳤기 때문인지 정말 기억나지 않는다. 그 당시 인터넷 웹브라우져와 결합을 처음으로 시도했던(? 정확하지는 않다 -_-) 넷츠고였기 때문에 정말 구렸다. 나우누리는 형 아이디로 계속 접속하고 있었고 유니텔은 내 아이디를 사용했었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정액으로 모뎀 접속을 시도하던 그 시절, email은 대중화 되기 시작했던것 같다. 그 당시에 daum에 가입했었는데 지금도 쓰고 있기는 하지만 그닥 많이 쓰지는 않는다 쿨럭 endcredits_@_daum.net 학교에서 학회 활동을 하게 되면서 email을 학회 서버에 두게 되었다. before30_@_pcrc.hongik.ac.kr 1999년 여름 처음으로 아이디를 before30으로 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바꾸지 못하고 계속 쓰고있는 아이디가 되었다. "before30" 2000년의 시작과 함께 인터넷은 ADSL을 사용해야만 하게 되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나도 adsl에 가입했고 그 당시 따라올테면 따라와 보라는 kornet을 가입하게 되었다. 아이디 쌈장!!! 이거던가? 어찌되었던지 지금까지 계속 집에서 사용하고있는 kornet을 가입하게 되었고 pop3와 smtp를 제공해주었기 때문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다. before30_@_kornet_net 이 주소를 정말 오랫동안 사용했던 아이디 였지만 내 사랑 구글에서 email을 만들면서 모든것은 바뀌게 되었다. 아웃룩을 더 이상 쓰지 않게되는 것과 웹의 영향력의 강화가 어울어지면서 지금 사용하는 gamil로 모든 것은 넘어갔다. before30_@_gmail_com 그런데 요즘 문제가 생겼다. -_-; 저 주소를 보면 알겠지만 before30이란건 30세가 되기 전까지란 소리다. 그렇다면 30세가 넘으면 어쩌냐는 문제가 생기는데, 그래서 gmail을 before30부터 40까지 선점했다 -_-; 매해 1씩 더할지도 모른다 -_-; 원하는것을 이룰때까지 말이다. 80까지 선점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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