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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에서 정말 맘에 드는 대사를 발견했다.
"Welcome~ My Family" 어쨌든 별로 맘에 안들었던 2006년은 끝이 났고, 새로운 2007년이 시작되었다. 뭐 숫자 하나 바뀌는 것이 특별하겠냐고 하지만 작년 말에 모 누님의 말이 귓가에 맴돈다. "29이 그리 힘들줄 알았다면 바로 30으로 넘어갔을 것을.." 새해 첫날 부터 밤새 놀아서 정신이 없는건지 -_-; 목표했던 것들을 하나씩 이루는 한해가 되어야겠다. 지난 주말에 봤던 비상에서 배운 것이 있다면 목표 설정에 대한 것이 아니었나 싶은데, 1년 목표를 설정하고 자세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싶은데.. 내일 회사를 가야하는구나 -_-; 아싸.. 1월 2일이다. 또 헛소리와 괴변 그리고 푸념으로 시작하는 새해다..
2007년 12월 31일에 올해는 열심히 살았다구 생각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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